성악가로 가장 높은 음을 내는 파트는 콜로라투라 소프라노로 피아노로 비교한다면 약 두 옥타브 반을 의미합니다 보통 소프라노나 남성 중 높은 음을 구사하는 테너는 두 옥타브 정도입니다 예를들면 우리나라 성악가로 가장 유명한 콜로라투라 소프라노는 조수미 입니다 또한 가장 유명한 콜로라투라 소프라노 아리아는 모짜르트의 마술 피리 1막에 나오는 밤의 여왕의 아리아로 세계에서도 이 아리아를 자유자재로 부르는 성악가는 많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음정이 너무 높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