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자의 길입니다.
현재 그래픽카드시장은 양대 산맥이라 불리는 영원한 라이벌 엔비디아의 지포스 그리고 AMD의 라데온이 모든걸 관리한다 해도 과언이 아닌 상태인데요.
그동안 양 회사의 동급제품대비해 압도적인 성능으로 소비자들은 지포스를 선택해 왔었지만
이번 신제품 대결에서 라데온이 과거 가성비로 엔비디아를 압살하던 그 감성을 다시 불러오면서
엔비디아의 입지가 조금 흔들리는 상황입니다.
현재 지포스의 RTX 5세대 5070TI가 가격은 AMD의 9700XT와 비교해 30퍼이상 비싼데 성능은 10퍼가량 밖에 차이 안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사람들의 시선이 다시금 라데온으로 조금씩 흘러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끝판왕인 양사의 하이엔드 등급 모델이 모습을 제대로 드러내지 않았기 때문에 차기 하이엔드 제품군에서 다시 평가가 갈릴 가능성도 무시할수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