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해서 집에 오면 술이 많이 땡기는데 괜찮은건가요?

나이가 들어서 이제 아제가 되어서 그런건지 퇴근후 집에 오면 술이 땡겨서 예전보다 혼술하는 날이 많은데요 괜찮은건지 남들도 다그런건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대가족먹여살리는 사자77입니다. 저도 40대가 넘어서니 부쩍 집에서 술이 땡기더라구요

      많이는 아니지만 맥주 한두캔 아니면 소주 한병 정도 먹고 자는 편인데

      이게 유일한 낙이라서 끊을수가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올해는부자되고살이빠졌으면좋겠다입니다.

      저도 한번씩 그럴때가 있긴한데 자주는 아닌듯합니다.

      아마 활동량이 적다보니 그런듯한데 건강을 위해서 술을 찾지마시고 산책을 해보시는게 어떨까합니다

    • 안녕하세요. 라울곤잘입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다 그럴 것 같습니다.

      특히 일을 마치고 집에 들어오와서 나만의 시간을 갖는 것이요.

      술한잔 마시면서 생각을 정리해 보기도 하고요.

      그래도 가족과 함께 하는 술자리를 가져보시는 것이 어떠실지요.

    • 안녕하세요. 거대한향고래93입니다.

      피곤한 몸 집에오면 맥주 한잔 땡기는거 이해됩니다 그러나 계속 그러면 더 피곤이 쌓이고 힘들어집니다

      맥주대신 건강음료나 차 드시고 간단한 운동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활달한거북이38입니다.

      가끔은 모르겠지만, 집에서 혼자 술을 먹는 것은 비추합니다.

      술 마시는 양도 많아 지고, 습관적으로 먹을 확률이 커집니다.

      저도 가끔 혼술을 하기도 하는데, 원칙을 정해 놓고 해요.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본인도 그러한 원칙을 정해 놓고 즐기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