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다음주부터 아이 유치원 입학인데, 오늘도 응가를 실수했어요ㅜ어떻게하면 좋을까요?

19년생 4살 아이 다음주에 유치원에 입학하는데.

대소변잘하다가

지난주부터 쉬야, 응가 실수했는데ㅠ

유치원에 가면 대소변 가려야한다는데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일권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이제 5살 되는 아이가 대,소변 실수 하는 건 당연한 것입니다.

      간혹 7세 아이들도 대,소변 실수 합니다.

      괜찮습니다. 선생님들도 다 알고 계시고 5세반은 여벌옷도 미리 챙겨오라고 하니 걱정마세요.

    • 안녕하세요. 이은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가 아직 어려서 실수를 한듯합니다.

      다시한번더 이러한점에 대해서 교육을 해주는것이 좋을수있으며

      화장실이 가고싶을때는 말할수있도록 연습해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의 대.소변 실수는 할 수 있습니다.

      잘하던 아이들도 실수를 할 때가 있어요.

      이럴 때는 아이를 너무 나무라거나 엄하게 훈육을 하셔서는 안됩니다.

      쉬 또는 응가가 마려우면 화장실에 가고 싶다고 선생님께 말하는 거라고 알려주세요.

      그리고 집에서 수시로 반복적으로 연습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조현배 육아·아동 전문가입니다.

      유치워에도 여벌옷 챙겨서 보내달라고 할거에요

      다니면서 가리기 시작하는 아이들도 많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최근 아이 주변에 큰 변화가 있었는지 점검해 보기 바랍니다.

      또한 낮 동안에 스트레스 받을만한 일들이 있었는지도 점검해 보셔야 할 것 같아요.

      5세 같은 경우엔 가끔 실수를 하기도 하는 데, 너무 자주 실수를 하다보면, 집에선 괜찮지만, 유치원에서 잦은 실수를 하게 되면, 아무래도 스스로 자존감도 낮아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입학을 늦추거나, 상황이 안되면, 선생님께 미리 아이의 상태를 알리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아이가 실수를 했다고 다그치거나, 혼을 내면 아이에겐 큰 트라우마가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조금경 육아·아동 전문가입니다.응가를 실수 한 것에 대해서 너무나 강하게 표현을 하는것보다는 누구나 실수를 할수있다고 이야기해주고 칭찬과 격려로 기다려 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