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 코인(Stable Coin)=안정된 코인=가치 변동이 없는(최소화된) 코인이겠죠?
하루에도 수없이 가격 변동이 심한 비트코인과 같은 암호 화폐와는 달리 스테이블 코인의 가격은 어떻게 안정이 될 수 있을까요?
예를 들면, 금이나 미국 달러와 같이 화폐나 실물 자산에 연동시켜서 가격 안정성을 보장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1 코인= $1)
이렇게 된다면 어딜 가나 1 코인은 무조건 1 달러인 것입니다.
스테이블 코인의 종류는 크게 세 가지(법정화폐 담보형, 암호 화폐 담보형, 무담보형)로 구분될 수 있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다음 연재 때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 스테이블 코인이 필요한 이유?
그렇다면 스테이블 코인은 왜 필요할까요?
여러분들 모두 비트코인에 대해서는 들어 보셨죠?
비트코인은 마치 주식과 같아 하루에도 수십 번씩 가격이 오르락내리락 해서 비트코인 홀더들은 울고 웃고를 반복한답니다.
가격 변동성이 매우 크기 때문에 기존의 암호화폐(가상 화폐)는 일상생활에서 사용하기에는 부적합합니다.
예를 들면, 어제 점심때 먹은 짜장면을 5천 원 가치의 1코인으로 결제하였는데,
오늘은 코인의 가치가 하락하여 같은 짜장면을 2코인으로 결제해야 하는 변수가 생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현 암호화폐는 상거래 결제용으로는 부적합하여 가격 안정성이 보장될 수 있는 스테이블 코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