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경민 수의사입니다.
반려동물의 샤워주기는 강아지의 종 (털의 길이나 체형 등), 환경적인 요인 (미세먼지, 매연 등), 건강상태, 활동성여부, 나이, 피부상태 등 여러가지 요인에 따라 달라지게 됩니다.
하루에 2회 샤워는 강아지의 피부를 건조하게 하고 털을 손상시킬 수 있기 때문에 권장드리지는 않습니다.
반려동물의 산책 후에는 발만 깨끗이 닦아주는것이 좋습니다.
산책을 자주하고, 바깥의 날씨가 좋지 않을 때는(꽃가루, 매연, 먼지 등) 1주에 1회 정도 샤워를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