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은행입장에서 천만원현금이 적은가요?
안녕하세요. 은행에 천만원대 현금을 이체시키려고 가져갔는데요, 이체 원한다고 말 하면서 예적금 괜찮은게 있는지도 물어봤는데 뭐 한도계좌가 어쩌고 그러면서 풀려면 신용카드발급해야하고 동시에 월5먼원짜리 적금을해야 이율이 뭐 ••• 이러더라구요 근데 저는 신용카드 늘리는걸 원치 않고 적금도 뭐.. 하더라도 생각을 좀 해보고싶은데 너무 자꾸 카드카드 거리니까 제가 고민을 했습니다 근데 어디론가 전화를 하더니 고객 앞에 있는데 대놓고 #£~*}* 좀 더 해주시면 안될까요..? 천만원을 현금으로 들고오셔서… 라고 했고 고민하는 고객한테 천만원이 큰 돈은 아니셔서요~ 이율 0.4%가 몇천원 차이라 크게 이익은 없어요 이런 소리하는게 맞는건가 싶어서 글 올려봅니다. 그냥 다시 가서 현금 되찾고 원래 가던 지점에 넣는게 나은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실 1천만원이 벌려고 하면 엄청 크게 느껴지는데
금융권에서 1천만원은 큰 돈이 아닙니다.
카드 발급이나 상품 가입을 해야 직원도 실적을 올리는 거라서
늘상 은행에 가면 그런 일은 예삿일인 거 같아요.
원래 거래하는 은행으로 가셔서 씨드머니를 계속 불려서
원하는 상품에 가입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 같습니다.
은행입장에서 1000만원을 사실 큰돈이 아닙니다.
은행은 그것보다 더큰 금액인 몇천억에서 몇조단위로 자금들을 운용하고 있고
고객에게 천만원은 큰돈이 아니라는 하는 말은
은행에서 만든 금융상품을 이용하게끔 하려는 말같고
은행은 자주 이용하던 곳을 사용하는것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개인의 입장에서는 1000만원이 큰돈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은행 입장에서는 1000만원은 용돈 같은 수준인 거죠. 몇백억 몇천억 이체되었는 은행인데 1000만원이 큰 가치로 느껴지진 않겠죠? 은행에서 입장에서는 그리고 카드를 신청하라고 하는 건 창고 직원도 영업을 해야 되는데 그 영업 양을 채우기 위해서 추천하는거에요
솔직히 개인으로 따지면 천만원이라는 금액이 크겠으나 은행입장에서는 억대는 되어야
어느정도 대접을 해줍니다. 천만원 들고 오는 사람들은 넘치고 넘칩니다.
그리고 한도 푸는데 카드 만들 필요없구요 그냥 신분증과 재직증명서만 있어도
충분합니다. 그 사람이 그냥 기분 나쁘게 말한게 있는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1000만원이 적은 것이 아니라 1000만원에 따른 이자 0점 4 프로가 적다는 의미입니다. 1000만원의 0.4 프로 이자 해봤자 일 년에 4만원이고 한 달로 치면은 3500원 정도 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