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
처음 이 스테비아 토마토가 나왔을때 정말 충격이였었지요
꼭지까지 달더라구요
그래서 자매들에게 다 선물로 택배를 보냈었는데
중요한건 보관기간이 짧더라는거지요
어떤 이유인지 생각해보니 토마토를 따서 스테비아 물에 담궈놓고 일정시간 지나면 꺼내서 포장하는 개념이더라구요
영양성분은 파괴는 알길이 없으나 중요한건 사람이 인위로 만들어 낸다는게 싫더라구요
농사법으로 단것과 인위적으로 만든물에 담궈서 만들어 내는것의 차이
한번 먹어보고 그후 그냥 토마토로 다시 먹고 있다는ㆍ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