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채택률 높음

이제 장마의 정의를 다시 해아 하는거 아닌가요?

우리에게 익숙한 장마는 오랜 기간 계속해서 비가 내리는 날씨가 아니였나요?

지금처럼 급작스런 대폭우 그 이후에 폭염, 그리고 다시 폭우가 내리는 현상이 있는데..

생각해보면 작년, 그리고 재작년에도 비슷하게 급작스런 폭우들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장마 기간이 생각보다 너무 짧아지고 있고,

폭연의 기간이 길어져 가는데 장마라는 단어는 이제 어울리지 않는 듯 합니다.

아직 답변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