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최근에 비슷한 일이 있었는데 친구가 아이를 깨물어서 상처가 생겨 왔더라구요. 평소에 친하게 지내고 가까이 하는 친구라서 그냥 사과정도만 받았는데 앞으로 계속해서 알고 지낼 가까운 사이라면 충분한 대화를 통해서 아이를 가르쳐 달라고 부탁할 것 같아요. 안친한 사이도 아니고 가까운 친구 사이라 뭔가 보상이나 이런걸 받기가 미안하기도 했었습니다. 그래도 그 친구엄마는 기프티콘 같은걸 보내주면서 아이와 시간보내라고 그 정도의 성의표시는 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