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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빈시블진짜임모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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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향적인 성격이 억지로 외향적인 성격이 되려면 몸이 거부해서 병이 난다는데 진짜인가여

내향적인 성격을 억지로 외향적으로 바꾸려고 하는데~ 몸이 거부해서 병이 난다던데 정말 그런 건가요??

어떤 사람들은 성격을 바꾸는 게 가능하다고 하는데 왜 몸이 반대하는 걸까요 ㅜ?? 내 성격을 바꾸는 게 정말 건강에 안 좋은 건지 아니면 그냥 심리적인 문제인지 궁금해서요 ?? 그리고 그런 변화가 정말 필요한 건지 아니면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게 더 좋은 건지도 고민돼서 여쭤봐요?? 굳이 안밖/꿔도 되면 안바꾸는게 좋잖아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특히수상한애플파이

    특히수상한애플파이

    성격을 급변하기는 어렵습니다.

    변하고 싶은 마음에 대한 압박감으로 인해 스트레스가 발생하여 거부한다는 느낌을 받을순 있을듯 합니다.

    차분하게 천천히 바꿔보세요.

    새로운 사람에게 용기내어 한마디라도 말을 걸어본다던지

    단체 모임에서 생각했던바나 마음속 얘기를 한마디 던져본다던지 하나씩 도전을 해보면서 차근차근 바뀌어 갈 수 있습니다.

    세상이 내향적인 사람에게 반감을 가진 사람은 없습니다.

    도전해보시면 아시겠지만 주변에서 잘 대해줄겁니다.

    화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오늘하루맑음입니다

    전 굳이 바꿔야 한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저도 내향적인 성격인데 사회생활이 불가능 한 것도 아니니까요 저 같은 경우는 가까운 곳 외출 하는 것만으로도 기빨리는 스타일이라 외향적인 사람 따라가려다 몸살나더라고요 그냥 살던대로 사는게 편하더라고요 다만 일하는 특성상 낯선 사람을 많이 만나야하고 매일 토론을 해야하는 곳에서 일한다면 바꾸려고 노력해보는 것도 좋겠죠

  • 그냥 성향적인 문제로 거부반응이 생기는것 뿐이지 건강이 더악화된다거나하는것과는 관련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내향적인사람이 외향적이게 되기위해 평소 안하던 행동을 하려니 처음에는 부담이되고 외향적인 행동을 하려는것 자체가 스트레스로 다가와 잠깐 그영향이 몸에 갈수는 있겠지만 병이 날정도의 문제는 아니라는점 알고계시면 좋겠습니다.

    내향적인 현상태로도 사회생활을 하는데 크나큰 지장이 없고 단짝친구 한둘이 있다고 한다면 굳이 스트레스를 감내하며 외향적으로 변할 필요가 있을까요?

    자신을 사랑하는데서 진짜 외향적인 사람이 될수있는것입니다.

    억지로 변화를 하시기 보다 자신을 사랑하고 가꾸는데 힘을 써보세요 자연스레 자신감이 생기며 외향적으로 바뀌어가는 자신을 볼수있을겁니다.

  • 스트레스 때문에 병걸린다고 하는게 아닐까요?

    본인과 맞지 않는 분위기의 사람이랑 있으면, 계속 긴장하고 불편하다보니 몸에도 스트레스가 누적 될거구요.

    굳이굳이 그런 성격을 바꿀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성격은 본래의 성향이 강해서 억지로 바꾸기 어렵고 몸이 반대하는 건 심리적 스트레스 때문일 수 있어요~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게 더 건강하고 행복할 수 있고요~ 강제로 바꾸려고 하면 오히려 더 힘들고 건강에 안 좋을 수도 있으니 본인에게 맞는 방식을 찾는 게 제일 좋아요~ 스트레스 받지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