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고민상담
탈퇴한 사용자
어릴 적에 아버지가 제게 폭력성향이 있었다고 일기장에 적어놓았는데 저는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혼 후 어머니를 자주 만났는데도 돌아서면 어느 순간 새까맣게 잊어버리서 엄마가 죽었다고 생각한 적이 여러 번이었습니다. 물론 지금은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느 날은 공감능력이 완전히 사라졌다가 어느 날은 공감능력이 생긴 듯한 현상을 겪고 있습니다.
무의식 깊은 곳에 겉으로 잘 드러나지 않는 다른 인격이 있는 건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반듯한쥐148입니다.
이중적인 성격이라기 보다는 현실에서 벗어날려고 하는 의지가 있는것 같습니다.
상담을 한번 받아보세요.
1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