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3명의 후보를 포함 당을 떠나서 공약을 보시는게 좋을듯합니다. 포퓰리즘으로 서민vs엘리트 집단으로 나눠 현실성보단 감정에 호소하는 정책인지부터 봐야하고요. 우선 공약들이 예를들어 AI강국으로 하겠다! 하면 막연한 공약보단 어떻게 계획하고 있는지 면밀하게 살펴봐야합니다. 자신이 조금이라도 지지하는 당이 아니더라도 후보의 공약이 얼마나 세분화되었는지 그냥 듣기좋은 공약으로 보기좋게 꾸며놓은건지 부터 살펴보는게 객관적으로 좋은 대통령을 뽑는 기준이 될거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