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올곧은반딧불102

올곧은반딧불102

채택률 높음

열흘정도 시간이 남아서 국내여행 해외여행 어디가 좋을까요?

명절이 지난후 한 10일정도 시간이남아서

여행이나 떠날겸 생각중인데

국내여행과 해외 여행중 어디로 훌쩍 떠나는게

좋을까요?

예산은 200정도 생각중이예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굳센때까치29

    굳센때까치29

    국내 여행은 이동 시간과 비용, 언어 장벽이 없어 부담이 적고, 최근 여행 트렌드로 편안한 힐링과 자연 경관, 지역 특산물을 즐길 수 있어 만족도가 높습니다. 자연경관과 다양한 즐길거리가 있는 강원도(설악산, 강릉), 전남 섬 지역, 제주도, 경주 등은 저렴하면서도 품격 있는 숙박과 식사, 액티비티를 경험할 수 있죠.

    해외 여행은 해외 관광지에서 비일상적인 경험과 문화 체험, 다양한 먹거리와 쇼핑을 즐길 수 있으나, 200만 원 예산으로는 항공료 포함해 다소 빠듯할 수 있습니다. 일본 규슈 지역, 대만, 동남아 일부 저가 항공 노선 등 가까운 해외 여행지가 예산 내에서 가능하며, 환율과 여행 시즌에 따라 비용 절감 팁을 잘 활용해야 합니다. 해외 여행지로는 200만 원 예산에 맞춰 서울에서 비행 시간이 비교적 짧고 비용 부담이 적은 일본 규슈, 대만, 베트남, 태국 등이 좋습니다. 저비용 항공권이 있고, 음식과 문화 체험이 풍부하며 편안한 여행이 가능합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200정도면 해외여행도 가볍게 다녀오기 좋은거 같아요. 가까운 일본을 추천드립니다. 항공권도 다른 국가들에 비해서 가성비도 좋은 편이고, 무엇보다 일본의 인프라를 누리고 온다는 점이 아주 좋은거 같습니다. 오사카나 후쿠오카, 예산이 되는 범위에서 도쿄도 가보시면 좋을 듯하고요 ^^ 10일 정도면 충분해보여요

  • 저는 오사카 추천드립니다.

    오사카가 물가도 응근히 싼 것같고 놀기도 좋아용

    열흘 정도면 해외도 가능하지만, 예산 200만 원이면 일본 등 가까운 해외가 적당합니다.

    국내는 제주, 강원, 남해 등 여유롭게 이동하며 풍경과 음식 즐기기 좋아요.

    해외는 새로운 문화와 휴식을, 국내는 편안한 이동과 부담 없는 일정 장점이 있습니다.

    취향에 따라 휴식과 탐험을 원하면 해외, 편안하고 경제적 여행이면 국내를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