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도로 인해서 집안 벽지가 울기도 하나요?!

벽지가 울었다가 다시 겨울이 되면 펴지는데, 실제로 시공 과정에서 벽지 도배 과정에서 하자가 있는건가요? 이런 경우 어떻게 해결하면 되는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습도 때문에 집안 벽지가 울거나 들뜨는 현상은 매우 흔하게 발생합니다. 특히 여름철 장마나 습도가 높을 때 벽지가 팽창하면서 울룩불룩해지거나, 벽에서 살짝 떨어지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겨울이 되어 습도가 낮아지면 다시 펴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 맞습니다. 장마같이 습도가 높은 날씨가 지속된다면 벽지와 벽 사이의 공간에 이 습기가 침투하면서 벽지가 울퉁불퉁해질 수 있습니다. 벽지가 울지 않게 하기위해서는 실내 습도를 너무 높지 않게 적정 수준으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습기나 에어컨의 제습 기능을 활용하고 다른 방법으로는 보일러 난방을 하여 습기를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

    윗 방법은 벽지가 울기전에 예방 방법이라면 이미 벽지가 울고 있거나 곰팡이가 발생한 경우에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집안의 습기가 심할 경우 벽지가 습기를 먹어 울수도 있습니다 내부의 습기가 제대로 배출되지 못하는 거 같으니 시공업체에 문의를 해보는 게 좋아 보입니다

  • 집안 습도가 높으면 벽지가 습기를 흡수해 울거나 들뜰 수 있습니다.

    특히 시공 시 벽면이 완전히 건조되지 않았거나 벽지 접착제가 제대로 붙지 않으면 이런 현상이 더 심해집니다.

    해결하려면 제습을 철저히 하고 필요하면 벽지를 재시공하거나 전문가 점검을 받는 게 좋습니다.

  • 습도 변화로 인한 벽지 울음 현상은 매우 흔하게 발생이 됩니다. 겨울철에 다시 펴진다면 하자가 아니지만 오랜시간 울음이 지속되거나 벽면 불량 및 시공 미숙이 의심 된다면 하지일 수 있으니 업체에 점검과 보수를 요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 말씀하신 대로 습도로 인해서 벽지가 그렇게 될 수도 있고 결로로 인해서도 그렇게 될 수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집마다 다르고 어떻게 시공했냐에 따라서 다르고 벽지마다 다르기 때문에 이거는 진짜 애매한 상황입니다 벽지가 울었다면 일단 보수를 하시면 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