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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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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하는 상사여직원이 어떤 계기로 저의 초등2학년 아들을 보고 반갑게 손흔들어주는데 싫어하는 맘이 사그러들던데 다시 잘해줘야될까요?

저한테는 잘해주는게 없던 상사여직원이 회사 마라톤대회에서 저의 아들초등2학년 데리고 뛰는중간에 저희아들한테 화이팅~~응원해주는데 순간 마음이 풀리더라구요. 다시 잘해드려야할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균형잡힌영양설계

    균형잡힌영양설계

    이럴 때 중요한 건 감정과 행동을 구분하는 것입니다.

    아들이 받는 친절과 회사 내 상사와의 관계는 별개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굳이 잘해줘야겠다고 결심할 필요까지는 없고 자연스럽게 프로답게 예의만 지키는 수준으로 행동해도 충분합니다.

    마음이 풀린 걸 활용해 업무 협조가 필요할 때만 이성적으로 접근하는 게 좋습니다.

    감정적으로 얽히지 않고 업무 중심의 관게를 유지하면서 필요할 때만 친절하게 대응하는 방식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