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혁명이후 유럽은 공산품의 대량생산이 가능해졌습니다. 때문에 값비싼 노동력과 원자재가 필요했고 과다생산된 제품을 무역을 통해 판매를 해야했습니다. 이를 위해서 아시아, 아프리카등 강제적인 개항과 식민지 건설이 잇따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서로 차지하려는 식민지를 두고 경쟁과 다툼이 벌어졌고 당시 발달한 산업능력으로 인해 군대의 질도 비약적으로 성장한 유럽 국가들은 함포외교로 자신감이 팽배해져 있었기에 전쟁을 벌이는데에 주저함이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