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에게 오해받을때 괜히 속상해집니다

누군가에게 오해를 받을때 괜히 마음이 불편해집니다 예를들어 저는 일부러 그런 행동을 한게 아니고 모르고 했던 행동들로 인해 잘못된 오해가 될때 괜히 속상해지네요...그냥 무시하는게 답일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 진심을 몰라주고 오해를 받으면 정말 억울하고 속상하죠. 내가 그런 사람이 아니라는 걸 누구보다 나 자신이 잘 알고 있는데 남들이 멋대로 판단하면 마음이 아픈 게 당연해요.

    ​모든 오해에 일일이 대응하기보다 정말 소중한 관계라면 차분히 진심을 말해보시고, 스쳐 지나가는 인연이라면 그냥 두는 게 마음 편할 수 있어요. 나를 잘 아는 사람들은 결국 내 진심을 믿어줄 거예요.

    ​너무 자책하거나 고민하지 마세요. 잘못된 시선 때문에 질문자님의 예쁜 마음이 상처받지 않는 게 가장 중요하니까요. 마음 굳게 먹고 툭툭 털어버리셨으면 좋겠어요! 항상 응원할게요~!!^^

    채택 보상으로 95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남들에게 뭔가 오해를 받으면 분명하고 단호한 어조로 본인이 그러지 않았다. 그런 의도가 아니었다는 것을 분명히 하세요.

    나중에 시간이 흐르면 오해가 커져서 님이 괜시리 나쁜 사람으로 낙인이 찍히는 수도 있습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참는다는 것이 결코 미덕이 아닙니다.

  • 원래 그런거예요.

    오해는 속상한건 당연 한겁니다.

    그럴땐

    중요한건

    예를들어 큰 오해는 반드시 해결해야하고

    사사로운 오해는 해결하려하면

    속이좁다라는 평을 받기도 하지요^^

    그렇지만

    중요한건 오해를 그냥 두면

    때론 큰 사건이 되기도 하지요.^

  • 본인의지와 상관없는 오해가 많이 발생되더라구요. 같이 지내다보면 본인의 본모습을 알게될거고 상황에따라서 오해를 풀수있는 기회도 만들어지더라구요.일부러 풀려고 할필요는 없을거같아요.

  • 사람이 살다보면 내 마음과 다르게 일이 꼬여서 오해받는 경우가 종종 생기기 마련인데 그럴때마다 참 마음이 쓰리고 답답하실겁니다 그치만 모든걸 다 설명하려고 애쓰다보면 오히려 본인만 더 힘들어질수도있어요 정말 소중한 인연이라면 진심을 담아 한번정도는 설명을 해보시고 그래도 안통한다면 그냥 시간이 해결해주겠거니 하고 조금은 내려놓는게 마음편하실겁니다.

  • 스스로 내리는 소나기를 나가서 맞을 필요는 없어요.

    당연한 말이지만 내가 받으면 내 것이 되고 받지 않으면 내 것이 아닌 게 되니까 신경쓰지 마시고 속상해하지 않으셨으면 해요.

  • 안녕하세여

    누군가에게 오해를 받았을 때 마음이 불편한 것은 당연한 일이며,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만 무시가 항상 답은 아니며 중요한 관계라면 오해를 풀기 위해서 짧고 담백하게 사실을 전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너무 자책하지 말고 진심을 알아주는 사람 이라면 앞으로 함께할 수 있으니 걱정하지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