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부채 3000조 등등 그런 글을 보고 우리나라 미래가 어렵다 또는 우리나라 큰일? 났다 등등 그런 글을 보고 그런 말을 들었는 데 진짜 우리나라 저 죽을 때까지 큰일나고 그럴 까요? 우리나라 힘들지만 미래는 있을 지 또는 없는 지 없어도 당장은 아니고 우리 죽을 때까지는 괜찮을 지 궁금해요. 물론 새옹지마라고 가봐야 알겠지만 예측이라도요.
아마 미래로 보면 국가 소멸에 위기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세계에서 한번도 본적 없는 유례없는 저출산고령화, 부동산버블, 안보이슈, 기술경쟁력 악화, 케이팝과 같은 문화컨텐츠의 인기 하락세 등등 여러모로 위험한 상황입니다. 1990년대 일본의 버블경제가 붕괴되어 30년 장기 불황을 겪었던 것처럼, 엄청난 장기 불황이 올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심지어 일본은 당시 세계경제 2위에서 탄탄한 내수경제로 지금까지도 버텨오고 반등을 노려보고 있지만, 한국의 내수시장은 절대 탄탄하지 않으며, 일본과 같은 잃어버린 30년을 겪게 된다면 국가가 버틸 역량이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