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건은 괜찮아 보입니다. 원금 보장에 이익금의 30퍼면 그 친구가 굉장히 공격적인 투자를 한다고 가정했을 때 매우 매혹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그 친구가 주식이 아니라 500만원 가지고 예금을 들어 2퍼를 먹고 10만원중 7만원을 글쓴이 한테 주고 3만원을 가지면 이는 그 친구가 이득입니다. 하지만 가장 위험한 경우는 친구가 손실이 나고 원금조차 주지 않는 경우입니다. 돈 없다고 배째라 식이거나 갚을게 갚을게 이야기만 하고 안주는 경우도 많습니다. 공증을 쓰시지 않으면 받기 굉장히 어려울 것입니다. 만약에 하신다면 공증을 받으시고 친구가 가지고 있는 종목을 매일은 아니더라도 일주일에 한번 씩은 무엇을 가지고 있는지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