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사람들이 고생고생하다가 돈을 많이 모으고 이제 살만하다
사람들이 고생고생하다가 돈을 많이 모으고 이제 살만하다하면, 꼭 찾아오는 것이 어느날 갑자기 암 4기 진단을 받든지, 대형사고를 당하든지 인생이 끝나게 되었다고 한탄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옛말에 고생 끝에 낙이 온다 하였는데, 이런 생각지 못한 반대 현상이 일어나는 것은 왜 그럴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람들이 고생을 하다가 돈을 많이 모으고 이제 살만하다 싶으면 병이 찾아오거나 안좋은 일이 일어나는 등
이런 일이 발생하는건 솔직히 이유는 알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병에 걸리는 경우도 너무 심하게 고생을 해서 생기는 경우도 있고
돈만 바라보고 지내다가 주변을 둘러보니 이미 안좋을 일들이 일어나게 되어서 그런 현상들이 이제야 눈에 보이게 되는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
살면서 불운이나 부정적인 일을 겪는건 인생의 자연스러운 흐름이라고 봅니다
이제 우리가 좋은일만 계속 있을거라 기대하면 그 기대가 오히려 더 큰 실망감을 주게 됩니다
근데 사람이 편안해지면 긴장감이 풀리면서 건강관리나 안전에 소홀해지기 쉬운데 이런점이 위기를 부르게 되죠
힘들때는 오히려 더 조심하고 긴장하며 살았던 습관들이 여유로워지면서 느슨해져서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많답니다
글고 인생을 너무 이분법적으로 보지말고 좋은일과 나쁜일이 반복되는 과정으로 받아들이는게 스트레스도 덜 받고 현명하다고 생각됩니다
제 생각엔 이런 위기가 올때를 대비해 평소에도 건강이나 안전에 신경쓰면서 방심하지 않는 자세가 필요해요..!인간의 미래는 누구도 알수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열심히 살아갈수 밖에 없는 것이에요.
만약 내가 언제 암에 걸려 죽을지 알고있다면 열심히 사는 사람들이 몇이나 있을까요?
안된이야기지만 누구나 병에 걸릴수 있고 사고가 날수있는것입니다.
따로 이유가 있는게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