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추천드립니다. 봄은 분갈이하기 가장 좋은 시기라서 지금 해도 괜찮습니다. 특히 화분이 깨졌다면 가능한 빨리 새 화분으로 옮겨주는 것이 좋습니다. 분갈이할 때는 뿌리를 크게 건드리지 말고 배수 좋은 흙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분갈이 후에는 직사광선을 피하고 물은 하루 정도 후에 주는 것이 좋습니다.
화분이 깨져서 분갈이를 하신다면, 식물의 생장 주기와 뿌리·흙 상태를 보고 봄(3 ~ 6월) 또는 초가을(9 ~ 10월)로 잡는 것이 가장 무난합니다. 특히 뿌리가 화분 바닥에 닿거나 흙이 단단해져 물빠짐이 안 되면, 여름·겨울처럼 스트레스가 큰 시기보다 봄/가을에 옮겨주는 편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