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습니다. 깊이 공감합니다...ㅠ
부모님 세대에서 "또 한 분이 떠나셨다"는 소식을 들을 때마다
자연스럽게 시간의 흐름과 자신의 나이를 체감하게 되는 것, 정말 많은 분들이 공감하십니다.
그래서 오히려 아직 건강하게 활동 중인 원로 연예인들이 더 소중하게 느껴지죠.
신구 (1936년생, 89세)
연극 무대 중심으로 꾸준한 활동, 깊이 있는 연기로 정평이 나있죠...
박근형 (1940년생, 86세)
연극·드라마·영화 모두 현역으로 아직도 활동하시며,
김영옥 (1937년생, 88세)
드라마 속 ‘국민 할머니’, 최근까지 작품 출연하고 최근엔 예능에서도 재치와 입담으로 젊은이 못지않게 활동하시죠 ㅋㅋ
나문희 (1941년생, 85세)
영화·드라마·CF까지 폭넓게 활동하시고 무엇보다 순풍산부인과 기억납니다 ㅋㅋ
김혜자 (1941년생, 85세)
작품 수는 줄었지만 여전히 국민배우시죠!~ 전원일기..캬~
전 세계에 좋은 봉사활동도 많이 하십니다.
윤여정 (1947년생, 78세)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수상 후에도 세계적으러 활동하고 계시죠....
그외에 전원주.김성환 태진아.남진 등이 있습니다.
요즘은 옛날보다 훨씬 오래 활동하시고 은퇴가 늦어져 보기 좋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