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집에 혼자있을떄 강아지나 고양이를 키우면 행복해 지나요??
집에 혼자 있을 때 강아지나 고양이를 키우면 정말로 행복해질 수 있을까요??
사람들과 있으면 더 외로운거 같은데 ㅠㅠ 동물들과 있으면 내 친구가 되어준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동물을 키우면 책임감이 더 커져서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을 수도 있을까요??
강아지나 고양이와 함께 지내면서 일상에 어떤 변화가 생길지 궁금하긴 하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집에 혼자 있을때 심심해서 반려견을 키우는것은 잘 생각해야됩니다 강아지 키우는데는 시간과 일이 많아집니다~~또한 돈도 많이들고요~~반여견운 키우는것은 신중히 생각해야됩니다 한번 집에 들어오면 어디보낸수도 없구요~~
강아지나 고양이를 키운다고 무조건 행복해 지는 건 아니구요
다만 강아지 같은 경우 주인을 아무 조건 없이 좋아하거든요
내가 기분 나쁘든 좋든 강아지는 그냥 날 좋아하거든요
여기에서 많은 공부가 됩니다.
1. 정서적 안정감:
동물은 조건 없이 주인을 좋아해주고,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외로움이 줄어들어요. 말은 못 해도, 조용히 곁에 있어주는 존재는 생각보다 큰 힘이 됩니다.
2. 생활의 루틴 생김:
산책, 밥주기, 화장실 치우기 등 동물을 돌보는 일이 하루의 일정이 되어, 무기력함을 줄여주기도 해요.
3. 무언의 교감:
특히 혼자 있는 시간이 많다면, 강아지나 고양이의 존재만으로도 말 없이 서로를 이해하고 감정을 나눌 수 있는 경험을 하게 될 수 있어요.
4. 집이 따뜻한 공간으로 변함:
조용하고 텅 빈 느낌의 집이 더 이상 허전하지 않게 느껴질 수 있어요. 작은 소리나 움직임이 집을 ‘살아있는 공간’처럼 만들어줘요.
5. 경제적인 부담:
사료, 병원비, 예방접종, 장난감 등 예상보다 지출이 클 수 있어요.
6. 여행·외출의 제약:
외박하거나 장거리 여행을 자유롭게 할 수 없게 돼요. 돌봐줄 사람이 필요하죠.
7. 감정적인 책임:
아플 때, 나이를 먹고 늙어갈 때, 그리고 마지막 순간까지 책임져야 하는 슬픔도 감당해야 해요.
따라서 반려동물이 주는 위로와 기쁨은 분명 크지만, 그만큼 "내가 누군가의 전부가 되는 것"에 따른 책임감도 커져요. 만약 그 책임감이 스트레스로 느껴지기 시작하면, 기대했던 위로 대신 부담이 되어버릴 수도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맞아요 아무래도 외로움이 커지다보니 동물들이랑 교감하면서 행복해지긴해요
물론 동물을 기르는게 책임감 있는 일이다보니까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것은 어쩔수 없습니다
그래도 키울만 해요
신중하게 잘 생각해보시고 결정하시는것을 추천드려요
답변 도움되셨기를 바래요
좋은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