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판은 지금도 여전히 아름다운 에메랄드빛 바다와 산호초가 펼쳐진 멋진 휴양지로 적극 추천합니다.
사이판은 북마리아나 제도 연방의 수도 역할을 하는 섬으로 제주도의 10분의 1 크기라 부담 없이 여행하기 좋고 사계절 내내 온화한 열대 기후 덕분에 언제 가도 따뜻하고 여유로운 휴가를 즐길 수 있습니다.
마나가하 섬의 투명한 바다, 시닙로운 푸른빛을 자랑하는 그로토, 그림 같은 마이크로 비치 등 아름다운 해변과 자연 명소가 가득해서 눈을 즐겁게 해 줍니다.
해양 스포츠부터 섬 일주 관광까지 활동적인 여행객이든 조용한 휴식을 원하는 여행객이든 모두를 만족시킬 만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맛있는 현지 음식점들도 많아서 입맛을 돋우는 데 부좀함이 없을 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