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해외주식의 세금은 크게 양도세와 배당세 정도 생각하시면 될 듯 합니다.
(배당이 2천 넘어가면 종합 소득세에 추가됩니다.)
양도세는 각 년도 손익의 250만원을 공제하고 그 이후의 이익금액에 대해서 22%의 세금을 내야 합니다.
(국내는 아직 양도세에 대해서는 세금이 0%이기에 불리해 보일 수 있습니다.)
배당세는 15%입니다. (국내 주식의 배당세는 15.4%입니다.)
이것은 국내와 해외 큰차이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제가 사용하는 해외 증권사는 키움증권과 대신증권(크레온) 입니다.
크레온을 최근 하게된 이유는 미국 거래 수수료를 평생 0.08% 이벤트를 진행했기 때문입니다.
(현재 다른 국내 증권사들도 0.08%~0.1% 사이로 이벤트 진행중이지만 2년정도 지나면 다들 0.5%로 회귀될 확률이 큽니다.)
국내 수수료 0.015% 이하인것 대비 이벤트라도 비싸기는 하지만 그 정도 가치는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