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고민상담
갈수록자극적인김말이
상사 아들분 결혼식 청첩장을 받았는데 아주 잠깐 딱 한 번 보고 대화도 안 해본 분이에요. 일정이 있어서 결혼식 참석은 못하게 되었는데 축의하는게 맞겠죠..?
얼마 하는게 좋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쿠룡이
평소 친분이 있으면 10만원정도가 적당하나, 친하지도 않고 친분도 없다면 5만원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
응원하기
사랑스러운해적4639
직장상사분이 아들의 결혼식 청첩장까지 주시는군요.. 게다가 직속도 아니고 대화를 섞을 일도 잘 없다면, 결혼식은 일정이 있다고 불참하시고 축의금 5만 원이라도 하면 예의는 차렸다고 생각합니다..
딸기찹쌀떡
직장 상사분 아들 결혼식이라면 챙기는게 좋을 것 같아요.
금액은 다른 동료분들이랑 얘기해서 통일하시거나 10만원 선으로 맞추는게 좋을 것 같아요.
고기는진리다
정말 생기면 싫어지는 결혼식이군요...
오래 지낸 직장 상사라면 그동안 상사가 축의금한 내역이 있으니 그거에 맞춰서 하면 될거지만
그렇지 않고 서먹한 상사일 경우는 10만원 정도면 될듯합니다.
물론 업체 크기나 임금에 따라 더 많아 질수도 있겠지만
에매하고도 어려운 상황이네요
도롱이
참석하지 않는다면, 5만 원만 축의를 하셔도 충분할 것 같습니다.
다른 직원분들과 의견을 나누어서 통일을 하는 것도 방법 중 하나이니 참고하여 축의를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