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레이션으로 부동산 및 자산가격은 장기적 우상향이라는데 맞나요?

모든 자산은 현 가치보다 더 비싸게 사줄사람이 있어야 가격이 오르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통화가 풀린다고해도 우리 뒷 세대들의 근로소득 증가폭이 제한적일 것인데(현재도 그렇구요 ..) 경제적으로 더 비싼 가격에 사줄 사람이 점점 없어질 것 같은데 그래도 정기적 우상향이 맞다고 보면 되는 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경제·금융전문가 잔망루피 입니다.

      인플레이션이 오면 물가는 상승합니다. 어차피 화폐 가치는 점점 하락하기 때문에 물가는 상승할수 밖에 없습니다. 상승폭이 문제겠지요.

      부동산의 경우 한정적인 재화이기 때문에 가격은 지속적으로 상승할 수 밖에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장효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물론 언제나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역사적으로 보았을때, 10이면 9 이상은 인플레이션으로 시작해 인플레이션으로 끝나곤 하였습니다.

      예를들어 10원짜리 동전이 처음 나올때만 하더라도, 그 동전 하나로 붕어빵 몇개는 사먹을 수 있었지만.

      지금은 붕어빵은 커녕 밀가루 한줌의 가치도 되지 않지요.

      때문에 그것이 사람들이 금이던 부동산이던 주식이던, 현금이 아닌 자산을 찾곤 하는 이유입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 안녕하세요. 이상훈 경제금융 전문가 입니다

      인플레이션은 부동산과 직접적인 영향이 있습니다

      인플레이션으로 돈의 가치가 떨어지고 부동산의 가격은 상승한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우상향 할 수 있으나 인플레이션은

      실물 경기에 부정적 영향을 끼칠 수 있어 금리인상 등으로

      정부에서 조정할 가능성이 큽니다

      이를 종합적으로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예슬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모든 부동산 및 자산이 우상향한다고 말할수는 없습니다.

      부동산이나 자산들은 그 시대에 맞는 평가가 있을 것이고, 시간의 흐름에 따라서 무조건 가격이 오른다고 확신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물가상승으로 인한 화폐가치 하락 등의 사유로 인해서 많은 부동산 및 자산의 가격은 우상향하는 경우가 많을 것으로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