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에 오는 선수들은 메이저리그에서 자리를 못 잡으니 온것이죠.
켈리와 페디가 KBO리그에 오기 직전에 어디서 뛰었는지를 보죠.
메릴 켈리는 2015년부터 2018년까지 SK 와이번스에서 뛰었죠.
KBO리그에 오기 전에는 메이저 경력이 하나도 없던 선수입니다.
2010년부터 2014년까지 마이너에서만 뛰었습니다.
그중 트리플A 43경기에서 17승 8패, 더블A 45경기에서 13승 9패를 기록했습니다.
에릭 페디는 KBO리그에서는 2023년 한 시즌만을 뛰었죠.
2015년부터 2022년까지 미국 프로야구에서 있었죠.
메이저 데뷔는 2017년이었구요.
6시즌 동안 메이저리그에서 102경기에 나와서 21승 33패를 기록했습니다.
2022시즌의 부진으로 인해서 논텐더로 방출된 후에 NC가 빠르게 움직였죠.
아시아 야구에 별 관심이 없는 것을 NC가 메릴 켈리의 사례를 들어서 설득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