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잔소리 적응하는 방법 있으면 제발 알려주세요?

도대체 아내는 잔소리 대마왕 인가요? 사람이 계획되게 생활 하더라도 돌발 상황이 생기면 어쩔 수 없는데 회사 퇴근하고 동료 집에 데려다주고 집에 도착하니 눈에서 레이저 쏘네요 받아 치려고하니 다툼이 발생 하는 게 싫어 미안하다 하는데 계속 잔소리 어떡 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냥 잔소리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셔야 합니다. 때로는 한쪽 귀로 흘리는 훈련도 하셔야 합니다

    거기에 하나하나 반박하고 싸우면 몇배로 멘탈이 나가십니다. 그냥 또 잔소리하는 구나 하고

    그 잔소리를 차라리 들어주시고 맞춰주는게 훨씬 낫습니다.

    제가 그 방법으로 현재 7년째 살고 있는데 잔소리해도 사실 기분도 안 나빠요

    그냥 해달라고 해주니까 낫더라구요

  • 아내의 잔소리가 이유있는 잔소리인지

    아니면 스타일이 그런지는 질문자님이

    잘 알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버릇처럼 하는 잔소리는 하루 이틀도 아니고

    엄청 듣는 사람이 스트레스입니다.

    잔소리의 원인이 뭔지 파악을 하시고 원인이

    없다면 아내분과 진지하게 대화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 원래 마누라들은 그렇습니다. 결혼하기 전 수줍고 아름다웠던 목소리는 아이를 낳으면서 점점 커지다가 결국 잔소리 대마왕이 됩니다. 반격하면 싸움 납니다. 그러려니 하고 살면 됩니다. 다른 사람 찾아도 달콤한 신혼은 3년을 넘기기 어렵습니다.

  • 안녕하세요

    불필요한 잔소리는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는게 정신건강에 좋다고 생각합니다

    글쓴님이 잘못한게 없다면 받아치는거보다

    한뒤로 듣고 한귀로 흘리는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