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신혼부부-같은 취미가 없어서 고민입니다
남편이랑 저랑 동일한 취미가 없어서 걱정이에요
지금도 티비만 같이 보고 딱히 뭘하는게 없어요
나중에 각방쓰고 서로 핸드폰만 보고있을까 걱정입니다
53개의 답변이 있어요!
충분히 생길 수 있는 고민이에요. 신혼이라고 해서 꼭 같은 취미가 있어야 잘 지내는 건 아닙니다. 지금 TV를 같이 보는 것도 이미 “함께 있음”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나쁜 신호는 아닙니다.
다만, 걱정하는 지점은 명확해요.
지금 이 상태가 습관이 돼서, 각자 폰만 보며 멀어질까 봐 불안한 거죠.
제가 지금도 가장 중요시 여기는 것 중 하나 즉 현실적인 해결 방법은 자기 전 10분이상 대화하기 입니다
취미를 억지로 맞출 필요는 없고, ‘공통 활동 루틴’만 있으면 됩니다. 가장 중요한것은 재미보다는 반복이 중요하다는것 꼭 명심하시길 바래요 ㅎㅎ
배우자분과 동일 취미가 없어서 고민이시군요.
억지로라도 운동을 함께 해보시면 어떨까요?
식사 후 간단한 산책도 좋고, 런닝도 좋을 것 같습니다.
혹은 테니스, 요가, 헬스 등의 운동을 함께 배우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두 분이 같이 운동을 하면서 함께 보내는 시간도 늘릴 수 있고, 체력 증진도 되어 여러모로 좋은 점이 많을 것 같습니다.
한번 시도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같은 취미가 없으시면
제가 몇가지 추천해드리겠습니다
1.운동
운동은 여러가지 종류가 있고 각 운동마다의 팬층도 아주 다양하죠. 운동은 부부끼리의 아주 좋은 취미가 될수 있어요. 제가 운동중에서도 추천드리는것은 테니스 입니다. 테니스는 간단하고 또 심리적 안정감을 느낄수 있는 스포츠 입니다. 어린분들이 많이 하죠. 테니스를 통해 부부끼리 즐겁게 소통하고 놀수 있을겁니다
2. 같이 악기 배워보기
악기를 배우는것은 정말 좋은 일 입니다. 연습을 해서 나중에 잘해지면 그것만큼 또 재밌는게 없습니다. 부부가 서로 화합을 맞추고 연주하면 더 재밌어지죠. 서로 악기를 배움으로써 부족한 것을 고쳐주고 응원하고 같이 연주하면 어떤 부부들 보다도 친구 같은 부부가 될것입니다.
사는게 바뻐서 각자 사시나 봅니다. 둘이 할게 얼마나 많은데요. 요새 유튜브 에서 맛있는 음식 종류별로 입맛에 맞는 집 탐방, 돈이 들어 힘드시면 책 같은거 도서관에서 빌려다가 읽고나서 느낌 말하기, 부부 동시에 쉬는 날 조조영화 저렴하게 보는 것, 집에서 둘이 취향 맞는 음식 해먹기, 가벼운 등산하기등 할게 너무 많은데 다른 것도 생각해보시고 두분 취향에 제일 좋은거로 선택해 보세요.
저는 꼭 같은 취미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그치만 같은 취미를 가지면 취미생활하면서 사이가 더 돈독해질 수 있겠네요 가벼운 운동이나 공통점을 찾으려고 노력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 보여요
러닝과 산책을 같이 하시기 바랍니다.
러닝 및 산책은 취미 취향과 관계없이 누구나 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몸을 움직이면 정신이 맑아지고 쓸데없는 걱정과 잡생각에서도 해방될수 있습니다.
함께 운동같은걸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저녁먹고 동네걷기 하면서 건강도 챙기고 걸으면서 있엇던일 이야기도하면서 서로 응원도해주고
처음엔 귀찮을지 몰라도 꾸준히하다보면 재밌어요
부부가 꼭 같은 취미가 있어야만 잘 지내는 건 아닌 것 같아요.
취미가 없어도 하루 있었던 일 얘기하고,
산책이나 장보러 같이 가고,
맛집, 여행, 전시처럼 가끔 어디 같이 다니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좋고 따로 논다는 느낌은 안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결혼이 연애의 연결이면 좋고, 연애는 애초에 같거나 비슷한 취미의 동지로부터 시작되는 게 좋은 것 같아요. 음악 감상, 연주, 미술, 독서, 스포츠 관람이나 스포츠 직접 참여 등으로 처음 만나서 그것이 연애가 되고, 그러다 결혼으로 간다면 둘만의 평생 취미이자 특기가 있고 대화는 없을래야 없을 수가 없죠.
두분의 공통 취미가 없다면 어째야 할까... 생각해봤는데 결국 둘 중 하나뿐 아닐까요? 두 분 중 한쪽이 상대가 즐기는 취미에 일부로라도 적극 관심을 기울이기. 또는 서로 모르는 제3의 공통 취미 만들기. 그런데 둘 다 안 하던 것을 함께 새롭게 달려들어 취미를 삼는 건 나중에 두 분 다 결국 관심을 못 갖고 흐지부지 될 위험이 있죠. 그러니 이미 둘 중 한 사람이 애정하는 취미에 상대가 관심을 갖고 뛰어들어 보는 쪽이 빠르겠네요.
당장의 자존심은 조금 내려 놓고, 지루함도 좀 견딜 생각을 하셔야 합니다. 장차 더 나은 두 분의 미래를 위하는 일종의 투자이니까요. 당장엔 안 맞아도 한번 해보는 거죠. 의외로 내게 잘 맞는 내 취미가 될 수도 있어요.
예를 들어 남편이 해외축구를 좋아하는데 나도 슬슬 외국 선수 이름 하나씩 물어보고 외우고.. 그러는 사이 나도 나름 축구도사가 되어, 몇 년 후에는 아예 둘이서 같이 유럽 축구장에 가 현지인들과 열띤 응원을 하고 모르는 사람들과 어울려 시원한 맥주 한 잔! 남편과 끈끈해지지 않을까요?
남편분이 아내가 좋아하는 드라마나 노래에 관심을 가진다든가. 같이 밤새 정주행 드라마 보며 시시콜콜 연예인 뒷얘기도 해보고, 꼬리물기로 다른 드라마 디깅도 하고~ 그것이 패션일 수도 있고, 컴퓨터 게임일 수도 있고.
어차피 질문자님은 본인이 답을 아시고 질문을 하신 거예요. 같은 취미가 없어 대화가 없다. 이러다 나중에 정말 대화가 단절되겠다, 라고.
그렇다면 해결책도 이미 아시는 거죠. 같은 취미를 억지로라도 만들자. 새로운 거 만들기 힘드니까 일단 나부터라도 마음을 열어 남편의 취미를 들여다 보겠다. 억지로라도 같이 해보겠다! 그게 답이예요. 실천하셔야죠~^^ 안 하시면 5년 후, 10년 후에도 지금과 똑같습니다. 나빠지면 나빠졌지 그냥 좋아질 일은 없어요~ 답은 '실천하기'입니다.
취미가 별로
없어도 살다보면
좋아지니 념 걱정하지 마시와여 처음부터 잘 맞는 부부는 별로 없어여 살다보면
다맞춰가면서 사는거지여
성격차이로 크게 다투지 않으면 잘 사시게 될거에여
대화로 풀어가면서
손잡고 산책부터 해보시는게
좋을거 같네여
가장 중요한 것은 서로에게 관심을 가지고 대화하는 시간을 꾸준히 갖는 것입니다. 꼭 함께 취미 활동을 하지 않더라도, 서로의 하루 일과나 생각, 감정을 공유하며 유대감을 쌓아갈 수 있습니다. 또한, 가끔은 함께 새로운 것을 배우거나 경험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꼭 거창한 것이 아니더라도, 함께 영화를 보거나 새로운 맛집을 찾아가는 등 소소한 활동이 두 분의 관계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수 있습니다.
일단 억지로보다는 드라마 같이 보는것도 취미공유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후에는 재테크라든지 운동의 한 분야라든지 사소한 카페 맛집 탐방 모든 일상의 순간들이 공유하는 삶이라고 생각합니다. 꼭 같이 취미를 해야 한다는데 얽매이보다는 일상을 함께 하는 거에 초점을 맞추시면 좋으실듯합니다
안녕하세요 부드러운밤송이입니다 같은 취미가 없는데 어떻게 연애를 하시고 결혼까지 하셧나요 같은 취미를 가지고 있다는건 굉장히 좋습니다 같이 있는 시간이 많으니까요 지금이라도 가벼운 취미를 가진다면 좋을듯합니다 성격이 맞아야 같이 있어도 즐겁습니다
신혼인데 벌써부터 남편분과 취미가 달라서 고민이 많으시군요. 지금도 티비만 같이 보고 딱히 뭘 하는 게 없어서, 나중에 각방을 쓰거나 핸드폰만 보고 지낼까 봐 걱정되는 마음, 충분히 이해해요.
하지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처음부터 딱 맞는 취미를 가진 부부는 생각보다 많지 않거든요
중요한 건 함께 새로운 것을 시도하고, 같이 시간을 보내면서 즐거움을 찾는 과정이라고 생각해요.
저희집 또한 비슷하기도 했고요
몇 가지 방법을 제안 드려볼까해요
우선 서로의 관심사에서 연결점을 칮아보는게 좋인요 신혼이니 가능하거든요
대화 주제로도 좋고요
- 남편분이 어떤 활동에 시간을 보내는지 자세히 들여다보세요.
혹시 질문자님과 공유할 수 있는 작은 부분이라도 있을지 모르잖아요
예를 들어, 게임을 좋아하면 옆에서 같이 보거나, 쉬운 캐주얼 게임을 함께 해볼 수도 있구요
새로운 것을 함께 찾아보고 공유하는거 이게 은근 분위기도 좋아지고 대화도 많이 하게 되거든요
- 서로 아직 해보지 않은 활동을 목록으로 만들어서 하나씩 시도해보는거
- 문화생활을 함께 즐기는것 주말에 새로운 영화를 보러 가거나 전시회, 연극 등 다양한 공연을 함께 관람하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수 있어요 이거 2세를 위한 준비도 함께 하기도 좋더라고요
- 그리고 로컬 맛집이나 새로운 카페를 찾아다니며 맛 평가를 하거나, 집에서 같이 요리를 배우고 만들어 보는 것도 즐거운 추억이 될 수 있고요
관심을 가졌던 요리를 함께 만들어보는 것도 좋거든요
솔직히 처음에는 신혼이기에 매일 거창한 취미가 없어도 괜찮아요. 함께 보내는 시간 자체에 집중하고, 서로에게 관심을 표현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갑자기 무언가를 시작하기보다는, 지금의 고민을 남편분과 함께 나누고, 작은 활동부터 천천히 시도해보는 것이 관계를 더욱 돈독하게 만들어줄 거예요.
요점만 콕 찝어서 말씀드리자면 이건 신혼부부 뿐만 아니라 결혼한 부부모두 포함된다 생각해요
대화할 주제를 함께 만들어가는게 좋거든요
같이 카페에서 커피 한잔 영화도 한편보고 그러면서 공통점을 찾아가면 취미가 생길 수 있어요. 원데이 클래스도 좋아요. 저의 경우에는 티비에서 니모를 보고 집에서 키워볼까?로 시작해서 해수어항도 했어요. 그후로는 맛있는 녀석들이 핫할때 거기 맛집 찾아다니고요 ㅎㅎ 별거 아닌데서 맞는 점을 찾을 수 있더라구요. 폰만 보신다면 같이 게임을 해더 되고 짠테크도 같이하면 또 재미있죠
신혼부부 공동 취미 생활 없으면 가벼운 운동 함께 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걷기 운동은 서로 대화 하면서 할 수 있는 최고 운등이며 긍정적 감정도 생깁니다. 배드민턴 같이 하는 것도 서로 좋은 관계 유지하게 해 줍니다. 집에서 티비 보는 시간 줄이고 그 시간 만큼 각자 흥미 느끼는 독서 하는 것도 좋은 시간 보낼 수 있습니다.
부부생활 중 그런 불안감 생길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조심스럽지만 제 의견으로는 서로 용기를 내어 문제점을 꺼내 뭐든 일단 같이 시작해보면서 해결해 나가는건 어떨지 답변을 드려봅니다. 연애단계도 아니고 부부사이니깐 고민보단 실행!
취미가없어 고민이라며지금이라도 서로 해보고싶은 취미가있는지 이야기를 해보면될것같아요
그래도 없다면 일단 취미보단 그때그때 같이 할수있는일을 만드는것도 좋은것같아요
가까운곳 구경을 갇나던지 맛집을 간다던지 적정만하고 있다고해서 해결되는건아니니깐요
대화를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공통된 취미를 발견하실수 있을거에요! 의무적으로 찾아야겠다는 생각 말구 서로에 대해 관심을 가지다 보면 자연스럽게 취미를 찾으실수 있을거에용
낚시, 운동, 어학공부, 공예 등 여러가지를 시도해 보면서 부부가 함께할 수 있는 취미를 찾으시거나 취미는 달라도 취미 시간을 비슷하게 가져 대화주제를 늘리면 좋겠습니다.
부부사이에 같은 취미가 있다는 것 취미활동을 밖에서 같이 한다는건정말 엄청난 행복이지요.
지금 그런 활동이 없다면 서로 대화를 통해서 같이 취미를 만들고 취미활동을 해보세요.
건강한 부부생활과 관계가 유지 될거에요~
공통적으로 즐기는 취미는 살아가시면서 차차 찾으시면 됩니다
우선 같이 다양한 활동들에 도전을 해보세요
그리고 여러 경험을 통해서 서로 공통적 관심사를 찾으시고
취미를 공유하시면 됩니다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일단 같이 다양한 활동부터 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신혼부부가 같은취미가 없어도 살아가는데 전혀 문제가 되지않습니다, 각자 원하는걸 하시면 되구요. 한곳에서 같이 있으면 충분히 행복을 느낄수있습니다. 서로 이런저런 이야기하는것이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렇다면 가끔씩 서로 외출하거나 여행가면 될 것 같습니다. 아니면 상대의 취미를 시도해보는 게 좋습니다. 그 취미가 별로 재미 없더라도 일단 참고 하다보면 재미가 생길 수 있습니다.
앞으로 서로 동일한취미를 찾아서 고민을 해보세요.
대화를 통해서 서로 무엇을 좋아하는지 찾아보고
같이 나가서 활동적인 취미활동을 같이 하는게 부부생활에
부부관계에 엄청난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다 줄거에요.
안녕하세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부부끼리 같은 취미가 있으면 좋지만 서로 좋아하는 취미 각자 즐기시는게 더 좋습니다
없는걸 억지로 만들기 보다는 서로 좋아햐는걸 찾으세요
저의 경우 공통 취미가 없지만 잘지내고 있어요. 말씀하신 것처럼 따로 공간에서 책 읽거나 핸드폰하지만 서로 그걸 더 편하게 생각하는 터라...대신 대화 많이 하고 각자 취미 활동 할 때 내가 함께 해주지 못하는 만큼 그 시간을 터치하지 않긴 해요.
안녕하세요.
부부끼리는 같은 취미가 없더라도
집에서 티비만 보기보다는
동네 둘레길을 같이 걷는다든지
영화를 같이 보기도 하고 주말이면
여행이나 축제장도 같이 다니다 보면
같은 취미가 없더라도 큰 걱정은
없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집에 있는것보다는 야외로 나갈수 있는
프로그램을 계속 만들어 보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