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현수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하루 동안의 시간변화를 객관적으로 나타내기 위해서는 예로부터 해의 움직임을 이용하는 해시계가 기준이었습니다.
그러나 해가 없는 밤이나 흐린 날에는 물의 흐름을 이용한 물시계가 간편한 시계가 되었습니다.
해시계와 물시계 이외에도 시간의 변화를 일정하게 나타내 주는 것이면 무엇이나 시계노릇을 할 수 있었습니다.
물시계와 같은 이치로 모래를 넣어 흘려주어 모래시계를 만들 수도 있었고, 향이나 초를 태워 그것이 타들어가는 속도를 보아 시간을 재는 수도 있습니다.
또한, 달이나 별의 운동도 시계로 이용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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