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를 운행 시에 보통 주행 거리 10만 키로가 넘어 가면 부품의 노후화등이 생겨서 수리비가 많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그 전까지는 그렇게 비용이 많이 나가지는 않지만 10만이 넘어 가면 타이밍 벨트나 서스펜션 등과 같은 중요 부품을 교체 해야 해서 비용이 많이 나올 수 있습니다.
보통 십만킬로 정도 타셨으면 소모품 주기가 겹치면서 목돈이 나갈 시기가 된건 맞습니다 타이밍벨트나 워터펌프 같은 굵직한 부품들 교체주기가 딱 그정도거든요 그때부터 하체 부싱류나 댐퍼 쪽도 노후화가 진행되서 하나둘 손볼곳이 생기기 마련인데 그 시점만 잘 넘기면 또 한동안은 큰 문제없이 타시겠지만 아무래도 연식까지 있으시니 이제부터는 관리비용이 좀 들거라고 보셔야합니다 하긴 뭐 요즘 차들이 워낙 좋아서 관리만 잘해주면 사실 더 타셔도 무방하긴 하니까 너무 걱정마시고 점검부터 한번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가끔 들여다보고 닦고 조여주면 그게 다 돈버는거 아니겠습니까요 제 생각엔 이제부터가 진짜 관리의 시작인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