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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자동차는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수리비가 많이 들게 되나요?
저는 차를 잘 안타다 보니 연식에 비해 이제 십만킬로가 넘어가고 있는데요. 이러다보니 슬슬 차 수리비도 들어가지 않을까 생각이 들다보니 자동차는 어느정도의 시점부터 차 수리비가 많이들어가나 해서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자동차를 운행 시에 보통 주행 거리 10만 키로가 넘어 가면 부품의 노후화등이 생겨서 수리비가 많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그 전까지는 그렇게 비용이 많이 나가지는 않지만 10만이 넘어 가면 타이밍 벨트나 서스펜션 등과 같은 중요 부품을 교체 해야 해서 비용이 많이 나올 수 있습니다.
채택된 답변보통 자동차는 10km 주행거리가 되면 소모품교체에서 부품 수리나 예방정비단계를 해야될 시점입니다. 엔진 연소 효율이 떨어지고 연비가 나빠질수있고, 발전기나 에어컨 등 돌려주는 벨트와 베어링류의 교체주기입니다. 15~20km부터는 고무부싱이 찢어지며 찌걱거리는 소음이나고 승차감이 나빠집니다.
보통 십만킬로 정도 타셨으면 소모품 주기가 겹치면서 목돈이 나갈 시기가 된건 맞습니다 타이밍벨트나 워터펌프 같은 굵직한 부품들 교체주기가 딱 그정도거든요 그때부터 하체 부싱류나 댐퍼 쪽도 노후화가 진행되서 하나둘 손볼곳이 생기기 마련인데 그 시점만 잘 넘기면 또 한동안은 큰 문제없이 타시겠지만 아무래도 연식까지 있으시니 이제부터는 관리비용이 좀 들거라고 보셔야합니다 하긴 뭐 요즘 차들이 워낙 좋아서 관리만 잘해주면 사실 더 타셔도 무방하긴 하니까 너무 걱정마시고 점검부터 한번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가끔 들여다보고 닦고 조여주면 그게 다 돈버는거 아니겠습니까요 제 생각엔 이제부터가 진짜 관리의 시작인거 같네요.
자동차도 기계와 전자 장치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정기적으로 부품을 교환하고 정비해야 기능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초기에는 보증 기간이라 무상 수리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일정 기간이 지나면 불가능하고, 수많은 부품의 이상이 발생합니다.
특히 엔진 등 고가 부품이 고장나 교체하면 더욱 비용 부담이 커집니다.
저 깉은 경우는 4년 정도 탄 이후 부터 고가의 부속 교체 등이 많이 나오는거 같더군요. 보증이 끝나기 때문에 수리 시에 비용도 생각보다 많이 나오는거 같아요. 그래도 요즘은 차가 잘 만들어져서 생각보다 잔고장이 잘 안나는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은 여러가지 상황에 따라서 사람마다 차이가 나는데요. 자동차를 얼마나 자주 타느냐 관리를 얼마나 잘 하는냐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는데 보통 10년정도 타면 여기저기 부품교체부터 기타 수리비가 많이 들어가는 시기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