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잘웃는페리카나35입니다.
하~ 저도 남편 말투때문에 신혼 2년간 하루도 안싸우고
잔 적이 없을 정도였는데
한마디말이 천냥빚을 갚는다는데
제 남편도 한마디 말로 천냥빚을 지는 말투라.
참 이게 어렵네요.
남편이 기분나쁜 말투를 할 때 바로 지적하지 말고
평상시 어투로 얘기해보세요.
속은 문드러지겠지만
오는 말은 기분나빴지만 가는 말은 좋게 해주는 거예요.
그리고 좋은 말투면 무지 칭찬해주세요.
그렇게 반복이 되면
어쩌면 남편분의 말투가 어느새 바껴있을 것 같아요.
힘드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