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진주 농민 봉기는 진주에서만 일어난 것이 아니라 저국에서 동시 다발 적으로 일어 난 것 입니다. 임술농민봉기(壬戌農民蜂起) 혹은 임술민란(壬戌民亂) 또는 진주농민봉기(晉州農民蜂起)라고도 하는데 1862년 조선 각지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난 농민 봉기 인데 당시 조선은 임진왜란 이후 심화된 체제모순이 해결되지 않은 채 수백 년이 흐른 상태였고, 이 과정에서 세금 제도의 문란 및 지배 계층의 횡포가 자행되었다고 합니다. 피지배 농민 계층의 생활고는 가중되었고, 불만은 누적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