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중앙이 빌 정도면, 여기서 물어보고 먹을 것이 아니라 당장 피부과에 가서 상담을 받아야 합니다.
탈모는 원인이 다양한데, 남성 호르몬일 수도 있고, 스트레스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같은 원인이라고 해도 먹는 약의 종류와 강도가 다 다릅니다. 어떤 사람은 약한 프로페시아를 먹고, 녹시딜을 바르기도 하지만, 안 들을 경우 아보다트같은 강한 약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물론 이건 남자의 경우고 여자는 처방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그리고 요즘엔 머리 숱을 자라게 하는데 좋은 레이저 치료기도 있어요.
하지만 모든 것에 앞서 가장 좋은 건 역시 병원에 가보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