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구간의 성향차이가 외국에서 싸움이 되나요??
해외여행을 친구랑 가서 싸우거나 다투어서 손절했다는 글들이 많은 이유가... 현지에서 서로가 다른 성향의 차이 때문인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해외여행을 다니다 보면 아무래도 피노와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게 됩니다.
이럴때는 사소한 의견 차이에도 다투거나 마찰이 생기기 쉽습니다.
그리고 성격이나 성향차이에서 마찰이 생길수 있는데,예를들어 한사람은 휴식을 좀 취하고 싶은데 다른 사람은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싶어하게 되는 경우입니다.
서로 조금씩 양보하고 상대편을 이해하려는 노력이 더 필요하겠습니다.
외국에서는 평소보다 스트레스가 많아지다보니 성향차이가 더 극명하게 드러나게 되는것같습니다 집에서는 각자 집으로 돌아가면 되지만 해외에서는 24시간 붙어있어야하니까 평소엔 괜찮던 작은 차이들도 참기힘들어지는거죠 글고 여행계획을 세우는 방식이나 돈쓰는 패턴 음식취향 이런것들이 다르면 의견충돌이 생기기쉽고 피곤하고 예민한 상태에서는 서로 양보하기도 어려워지니까 평소 친했던 사이도 금방 틀어지게 되는것같습니다 해외여행전에 미리 여행스타일에 대해서 대화해보시는게 좋다고봅니다.
해와여행에서는 익숙하지 않은 환경과 피로, 접하는 언어, 문화 차이로 스트레스가 커집니다.
이럴 때 친구간 성향 차이는 쉽게 충돌로 이어집니다.
현지에서는 문제를 피하거나 혼자만의 시간을 갖기 어렵기에 갈등이 더 커집니다.
여행뿐 아니라 장기가 함께 생활하거나 공동 프로젝트를 할 대도 비슷한 갈등은 생깁니다.
여행 전 성향을 확인하고 역할을 적절히 나누는 과정이 있어야만 극단적인 손절까지 가는 상황을 줄일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그런게 아닐까요 실제로 신혼부부도 신혼여행가서 다투고 초고속 이혼절차를 밟는경우가 더러 있기에
친구사이도 충분히 여행등에서 뭔가 성향등이 안맞거나 의견 충돌등이 일어나면 충분히 절교하고 손절하는 경우가 있을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친구간 성향에 따라 해외여행이서 싸우거나 다투어서 손절할경우 많이있을것 같습니다. 특히 해외에서는 위험이 따르기에 의견이 맞지않아서 다투고 비용문제로 인해서 다투는 경우가 많습니다. 되도록 여행은 가족이나 애인과 같이가는것이 제일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