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산을타다가 보이는 다람쥐는 대부분 청설모 인가요?

요즘 등산을 하다가 가끔 보이이는 다람쥐처럼 생긴 동물이 있는데요.

이 동물들은 대부분 청설모라고 하는데 맞나요?

아니면 다람쥐도 있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산에서 보신게 검정색 동물이었다면 청솔모입니다.

    청솔모는 다람쥐보다 크고 색이 검정색입니다.

    반면 다람쥐는 크기가 약간 작고 갈색 줄무늬를 가지고 있습니다.

    외형적으로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과거에는 청솔모가 더 많이 보이는경향이 있었는데 요즘은 산에가면 다람쥐도 많이 있더라구요

    그래도 청솔모가 더 많이 보이고 사람을 덜 피하는것같습니다.

  • 질문해주신 산을 타다가 보이는 다람쥐에 대한 내용입니다.

    최근에는 다람쥐보다 청설모가 자주 보입니다.

    청설모는 일단 다람쥐보다 2-3배 몸체가 더 크기에 알아보기 어렵지 않습니다.

  • 아마 맞을겁니다. 일반 다람쥐하고는 모습이 조금틀리고 제가 본 청설모는 머리하고 꼬리쪽의 털이 굉장히 북실북실 많더라구요.^^

  • 청솔모 일수도 있고 다람쥐 일 수도 있습니다.

    청솔모(공식 명칭: 한국청솔모, Sciurus vulgaris)는 한국을 포함한 동아시아 지역에서 발견되는 다람쥐의 일종입니다. 청솔모는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1. 외형: 청솔모는 부드러운 털을 가지고 있으며, 일반적으로 갈색이나 회색의 털을 띠고 있습니다. 여름철에는 더 밝은 색상을 가지기도 하고, 긴 꼬리를 통해 균형을 잘 유지합니다.

    2. 서식지: 주로 숲, 공원, 정원 등에서 서식하며, 나무 위에서 활동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특히 소나무가 많은 지역에서 많이 발견됩니다.

    3. 식습관: 청솔모는 주로 견과류, 씨앗, 과일 등을 먹으며, 특히 소나무 씨앗을 좋아합니다. 겨울철에는 음식을 저장해 두는 습성이 있습니다.

    4. 행동: 주로 낮에 활동하며, 나무를 빠르게 오르내리거나 땅 위에서 뛰어다니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5. 생태적 역할: 청솔모는 씨앗을 퍼뜨리는 역할을 하여 숲의 생태계에 중요한 기여를 합니다. 그들의 활동은 나무의 성장과 생태계의 건강을 지원합니다.

    청솔모는 한국의 자연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귀여운 동물로, 많은 사람들에게 친근하게 느껴집니다. 추가적인 질문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말씀해 주세요!

  • 저도 산에 올라가서 보면 다람쥐보다는 청설모를 많이 보는거 같더라구요. 청설모는 몸 집이 다람쥐보다 크고 검은색계열의 색을 띄고 있습니다. 요즘은 다람쥐 보기가 어려운데 그래도 가끔 산행을 하다보면 보이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