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도롱이
엔화 공항에서 환전하고 오면 많이 손해인가요?
엔화가 꽤 남았는데, 당분간 일본 갈 일이 없어서 원화로 바꾸려고 합니다. 돌아오는 길에 환전하면 많이 손해일지? 귀찮아도 은행에 가야할지 알고 싶습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시간적 여유가 있으시다면 절대 공황에서 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환전수수료가 많게는 3배정도 차이가 날수 있으며 은행은 환율 우대 혜택도 있는 경우가 있어 은행이 유리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공항 환전소는 높은 임대료와 편의성을 대가로 평균 4~6% 이상의 높은 환전 수수료를 부과하기 때문에, 시중 은행 대비 상당한 금액적 손해를 보게 됩니다. 시중 은행의 주거래 우대를 받을 경우 수수료가 1% 내외인 점을 고려하면, 3만엔 환전 시 공항과 은행의 차이는 최대 1.5만원 이상 벌어질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은행 방문 없이도 앱으로 신청하고 집 근처 지점이나 무인 환전 키오스크에서 수수료 우대를 받으며 환전할 수 있는 서비스가 많아 굳이 공항에서 바꿀 이유가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공항 환전은 환율 스프레드가 가장 크게 적용되는 구간이라 실질 환전 손실이 큽니다. 특히 출국장, 입국장 환전소는 우대율이 거의 적용되지 않아 체감 손해가 더 커집니다. 모바일 환전 후 은행 수령이나 주요 시중은행 영업점이 유리합니다.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수수료 우대를 조금 적게 받을 수는 있습니다
다만 수백만원어치 엔화를 환전하는 것이 아니라면 보통은 1천원 미만의 차이이기 때문에 그냥 환전을 하셔도 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에 대하여는 그냥 공항에서 환전을 하시는 경우에는 환전 수수료가 비싸기에 손해인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 인터넷 검색시 사실때, 파실때 환율이 구분되어 있는 것을 보셨을 겁니다 .이러한 차이를 환스프레드라고 하는데 수수료 우대의 경우에는 이러한 차이에 대하여 가능하면 적게 만들어주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공항에서는 이러한 환전 수수료가 비싸기에 손해를 보면서 환전하게 되며 가능하다면 홈페이지 내에서 미리 신청하시면 백만원까지는 수수료거의 없이 환전이 가능하며 공항에서 수령이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장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
공항 환전소는 임대료가 비싸서 수수료를 많이 땝니다. 그래서 은행 앱보다 많이 손해를 볼수 있습니다. 그러니깐 금액이 크다면 귀찮더라도 시내은행이나 모바일앱의 외화 지갑 기능을 활용하는것이 훨씬경제적입니다. 특히 엔화를 원화로 다시 바꿀 때는 우대율이 더 낮아지니깐, 꼭 비교해보고 바꾸시길 권장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본 엔화는 공항 환전소에서 환전할 경우 일반적으로 수수료가 높아 손해 보는 편입니다. 공항 환전소는 편리하지만 환율 우대가 적고 수수료 부담이 크기 때문에, 한국 내 은행이나 환전소에서 환전을 예약하거나 우대받아 환전하는 방법이 더 유리하며, 일부 은행에서는 최대 90% 환율 우대를 제공하는 경우도 있어 공항 대비 훨씬 나은 조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