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수영만 그런 것이 아니고, 운동을 하여 안쓰던 근육을 쓰시게되면 한동안 통증에 시달리게 됩니다.
즉, 수영은 말그대로 전신운동이기 때문에 이곳저곳이 다 아픈것이고, 일단 이러한 통증이 너무 불편할 정도라면 영법을 바꾸어 연습을 해보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즉, 배영을 한번 시도해보시면, 호흡이나 누워서 영법을 구사하는 자세이므로 굉장히 편한 자세로 운동을 즐길수 있다는 것입니다.
골프를 해보셨는지 모르겠지만, 골프를 처음 시작하면 한쪽 옆구리가 정말 무슨 병에 걸린것처럼 아프기시작합니다. 이는 골프를 하지않으면 전혀 평소에 쓰지않던 근육들이 골프라는 운동에서 많이 쓰이기 때문에 (아이언7번을 휘두를 때) 이러한 증상이 생긴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