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시래기 냄새가 원래 시큼한가요?

삶아진 시래기를 샀는데.. 묵은내 이런게 아니고 식초 냄새가 납니다... 무첨가 시래기라고 성분표에 식초 이런게 써있지도 않은데 이거 상한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시레기에서 시큼한 냄새가

    난다면 먹기전에 한번 데쳐서

    깨끗하게 씻은후에 드시면

    될것 같습니다 원래 시레기에서는 냄새가 나기는 합니다

    맛있는 시레기를 드시려면

    마른상태에 양구군에서 나온

    시레기가 맛있습니다

    껍질안벗겨도 부드럽드라구요

  • 마른 시래기가 아닌 삶은 시래기라면

    삶은 시래기에서 시큼한 냄새가 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렇게 되는 것은 시래기가 오랜 시간 바짝 말라있었기에

    그런 것으로 보여집니다.

  • 시래기가 원래 구수한 냄새가 나야 맞는데 식초처럼 시큼한 냄새가 난다는건 사실 좀 문제가 있는겁니다 삶아놓은걸 사오신거라면 유통과정에서 기온때문에 맛이 가버린게 아닌가 싶구먼요 아까워도 그런건 잘못 먹었다가 배탈나서 고생할수도있으니 그냥 버리는게 나을듯싶습니다 원래 시래기는 쿰쿰한 묵은내가 나야지 신냄새는 절대 안나는 법입니다요.

  • 삶아진 시래기에서는 약간 다양한 냄새가 났어요.

    살짝 시큼한 냄새도 날 수 이고

    묵은 듯한 그런 냄새도 나기 때문에 반드시

    상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한번 잘 살펴보시고 맛도 보세요.

  • 네 제가 느끼기로도 약간 삶은 시래기에서 특유의 시큼한 향이라고 해야되나 이런 향이 나는게 맞습니다.

    사람마다 느끼는 부분이 다르긴한데 저도 비슷하다고 느낍니다. 상한건 아닐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