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이가 어린이집을 옮긴 후 퇴행 행동을 보이는 것은 새로운 환경에 대한 불안이나 스트레스 때문일 수 있습니다. 어린이집이 바뀌면 아이는 안정감을 잃고, 이전에 익숙했던 행동으로 돌아가려 할 수 있습니다. 이 시기에는 충분한 사랑과 안정감을 제공하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긍정적인 격려와 지원이 필요합니다. 맞벌이 부모님의 고충을 이해하며, 어린이집과의 소통을 통해 아이의 적응을 돕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혹시 어린이집에 아직 적응기가 끝난게 아니라면 조금 더 기다려 보시고요 만약에 적응기가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아이가 힘들어하면 아이들과 거기서 맞지 않는 걸 수도 있습니다 선생님도 아이들에게 다 동일한 사랑을 주어야 하는데 그게 왕처럼 쉽지 않은게 사람 마음이거든요 다음에 한번 참관 수업을 요청하셔서가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