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아는엄마 대화중 이엄마남편이 아이등원학때봤다

아이 어린이집 아는엄마가있는데 그집아이등원할때 아빠가데려다주는데 마주쳤는데 그집아이는저를아는눈치인데 이아빠는 저는 모르는것같아서

인사는하지않고 지나갔거든요

근데 오늘 이엄마한테 이얘기를했는데

다듣고 아 쓰윽지나가셨어요(제가한말을 똑같이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이엄마왈 아 그때 아빠가교육이있어서 아이를데려다줬어요 라고 말하더라구요

그냥 그때 아빠가 아이데려다주는거봤어요라고

이말만할걸그랬나싶기도 소심하서 제딴에는 혹시오해할까봐 ㅠ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에이 낮설고 하면 스윽 지나갈수도있죠.

    아이친구엄마도 아마 다 이해하고 큰의미를 두지 않을테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이제 누구아빠인지도 알고 했으니 나중에라도 마주치면 그때부터 인사잘하면 되는거고요.

    이게 참 아이들 어린이집 보내고 하는것이 아이들로만 끝나는게 아니라 어른들의 친목등도 필요하다보니 벌어지는 해프닝 같은게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