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프로야구에서 용병 보유는 3명까지 가능합니다.
그러나 3명을 모두 투수로 또는 모두 타자로 할수는 없습니다.
모든 구단들이 투수난을 겪가에 선발투수2명, 타자 한명이 거의 공식화 되어 있습니다.
출전도 한경기에 3명이 나갈 수는 있으나 정규리그의 일반적인 경기에서 한 경기에 2명의 외국인 선발투수를 쓸 일이 없으니 2명까지만 보게 되는 거죠.
순위를 결정 짓는 시즌 마미작 경기나 포스트 시즌 등에서는 3명이 출전하는 경기를 보실 수도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