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러분 도저히 납득이 안갑니다...

여자친구가 누군가(친구)를 만날때 전화도 톡도 연락이 잘 되어지지않는 상태라고 생각해보세요

이 문제가 한두번도 아니고 여러번 싸운 상태에서

제가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여자친구가 연락이 잘 안될때 그 친구에게 연락을 보냈는데

여자친구는 되려 엄청 화를 냅니다.. 왜 자기 친구한테 연락을 햐냐고 그러면 본인이 연락을 좀 잘 보면 되는거 아닌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런 말씀 드리긴 뭐하지만

    저도 과거에 저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런 문제는 시간이 지나면 점점 지치게 됩니다

    처음에는 어느정도 이해하다가 상대가 어떤 변화조차 없으면

    점점 포기하게 되고 마음이 떠나게 되더라구요

    현재 여자친구분은 질문자님을 존중하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진중한 대화를 해보시고

    그래도 태도에 대한 변화가 없다면 만남을 고민해봐야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저런 상황일 때 지치고 지쳐서 결국 헤어졌습니다

  • 친구와 있을때 어느정도빈도로 연락을하는건지 모르겠지만 제 생각에 제일좋은빈도는 가게를 옮겼을때와 집에 돌아갈때라고생각됩니다

    친구와 있는데 계속 휴대폰만 볼수는 없는 노릇이죠 그렇다고 연락한번도 없다면 당연히 걱정되니까 적어도 이동할때만이라도 연락해달라고 얘기해보세요

  • 그냥 헤어지는것이 답인것같네요. 결혼후에도 그런상황이 계속된다면 부부싸움도 잦을것이고 또 감시한다고 힘들다고 할것같네요.

  • 가끔 이런 사람들이 있떠라고요ㆍ 연락이 와도 나중에 연락하고 사람의 성향이라고 생각됩니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헤어지는것이 답인것같습니다

  • 여자친구가 누군가(친구)를 만날때 전화도 톡도 연락이 잘 되어지지않는 상태가 될때, 남자친구는 민감해지는 거 같습니다. 혹시 다른 사람을 만나는 것은 아닌지 하고요. 그럴만도 합니다 여자친구도 아무리 친구를 만날때라도, 남자친구가 연락이 오면 당연히 받아주어야 할 것 깉습니다. 무시하고 기피하니까 오해를 하는 것입니다. 한번 마나서 진지하게 토론해 보세요. 싸우려는 감정은 절대 나타내지 말고요. 차분히 조용히 물어보세요. 그러고 앞으로는 서로가 전화 잘 받자고요

  • 걱정되는 질문자님의 마음도 알겠습니다.

    이제 여자친구 입장에선 생각해보록 해봅시다.

    친구랑 만나서 친구에게 집중하다 보면 폰도 잘 안보고 연락도 안될 수 있는건데 그걸 이해못하는 질문자님이 이해가 안갈겁니다.

    같이 있는 상대방에게 집중하는건 나쁜게 아니니까요.

    오히려 지나친 간섭이라고 생각하겠죠.

    마치 부모님이 자신의 친구들에게 연락해서 간섭하는 느낌처럼요.

    이부분은 서로 관점이 다른거 같습니다.

    연락이 안되는 문제에 대해 여자친구분과 진지하게 대화해보세요.

    최소한 몇시간에 한번은 연락을 해달라고 하던가 누군가를 만나 연락을 잘 못볼거 같으면 미리 말을 해달라고 하는 식으로요.

  • 안녕하세요. 베짱이입니다.

    세상에 반은 남자고 나머지는 여성입니다.

    이런것으로 스트레스 받지마시고 빨리 갈아타기 하시는걸 추천드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