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견바견, 캐바캐죠.
사람도 연인과 이별한 후에 친구들과 여행다니며 놀러다니고 크럽에서 둠짓둠짓도 해보고 원나잇으로 달래도 보고 별짓 다해도 결국 술먹고 울면서 그립다고, 외롭다고 하는것처럼
결국 분리불안이 있는 친구들은 뭔짓을 하여도 보호자와 분리가 되면 불안해 하는겁니다.
말씀 하신 방법들이 어느정도 줄여주거나 잠시간 잊게 해주는 역할을 할 수는 있겠지만 그건 그정도 뿐이고
만약 그런걸로 달래진다면 분리불안이라고 이야기 하면 안되는것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