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이번에 현역 의원이 장관직에서 낙마한게 처음있는 일인가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강모 의원이 갑질등으로 인해서 최종 장관직 사임을 했다고 하는데 우리나라 역사상 현역 의원이
낙마하는건 처음있는 일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현역 의원이 장관직에서 낙마하는 일은 드물긴 하지만, 이번이 처음인 건 아닙니다.
과거 정권에도 정치권에서 여러 차례 있었습니다.
이번 사례는 특히 강선우 의원이 사퇴한 경우로서 이재명 정부에서는 처음입니다.
정치권은 언제든 변화가 있기 때문에, 이번 일이 특별히 처음이지만,
앞으로도 계속 일어날 수 있는 일입니다.
중요한 건 국민들이 신뢰를 회복하는 게 우선입니다..
이번 강선우 의원의 사퇴는 현역 국회의원이 장관 후보로 낙마한 첫 사례입니다.
과거에는 현역 의원이 장관 후보가 되면 임명이 거의 보장되어 의원 불패라 불렸습니다.
하지만 강의원은 보좌진 갑질 논란으로 자진 사퇴하면서 기록을 깼습니다.
인사청문회 도입 후 25년만에 처음 았는 일입니다.
정치권에서도 매우 이례적인 사례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낙마보다는 자진사퇴라서요
그리고 낙마한 사례는 여러차례있었어요
2005년 법무부 장관 후보자, 2010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 등도 여런 반발이나 논란으로 낙마한적 있어요
다만 여성 현역의원 중 첫 장관 낙마라는게 차이점이라고 보여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