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농막은 화장실도 만들면 안된다는데 캠핑카나 트레일러 세워두는건 괜찮은가요?
농사짓다보면 땀도 많이 흘리고 화장실도 급할때가 많은데 허허벌판에서 집까지 화장실때문에 일 팽개쳐두고 차타고 30분씩 갈수도 없고....농막에 가장 필요한게 화장실이고 주방시설인데 법을 만드는 분들이 현실반영을 전혀 안해주셔서 참 답답합니다. 일하다보면 밥때를 놓쳐 라면이라도 끓여먹고 해야하는데 설거지거리를 다 챙겨서 집으로 가져가는것도 번거롭거든요.
그래서 캠핑카나 캠핑트레일러를 농막옆에 세워두고 화장실도쓰고, 주방설거지도 하고, 너무 더운 한낮에는 일을 못하니 에어컨틀고 낮잠도 자고 하면 좋을것 같아서요.
내땅안에 내농막옆에 주차해두고 사용해도 불법인가요? 주변에 다 산이고 밭이여서 차시동 소음에 피해볼 이웃은 없는데요 혹시나 이것도 불법이라고 단속할까봐 먼저알아보고 움직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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