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혹시 주위에 불륜을 많이 목격하셨나요?

안녕하세요 제가 아는 지인이 불륜을 목격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당사자인 또 다른 지인에게 이야기를 해줘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말을 해줘야 할까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불륜을 많이 목격했습니다.

    보통 등산모임에서 많이 목격했고

    특히 라틴댄스사교모임에서 많이 목격했습니다

    사실 평생 한 파트너랑 사는 게 힘들긴하죠

  • 안녕하세요 하늘을 나는 딱따구리 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불륜을 목격을 하였더라도 당사자에게 그 사실을 알리지 않는 것이 좋다고 생각 됩니다. 괜히 나중에 원망을 들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냥 모른체 하고 혼자만 알고 계시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목격을 하지는 않았지만 저는 그런 장면을 보더라도 소문내거나 알리지않을겁니다. 소문은 돌고 돌다보면 없는말도 생기기 때문에 괜히 휘말리는 일은 만들지 않는것이 낫다고 생각하거든요

  • 불륜이 확실하다면 아는 사람으로써

    당연히 알려줘야 하는게 맞다고 생각 합니다

    바뀐 상황을 생각해 보면 그게맞다고 생각이

    들겁니다 하지만 확신이 들때 이야기 해주는것

    이 중요할것 같습니다

  • 저는 말 안 했을 것 같아요 남일에 그것도 연애사, 부부사이에 끼면 오히려 더 피곤해 집니다.

    피해자분이 분륜을 눈감아 주시는 일이 생기잖아요? 그럼 말 해준 사람만 더 이상해져요ㅋㅋㅋㅋ

    오히려 왜 말해줘서 그러냐고 뭐라고 할 수도 있어요 그냥 눈감고 귀 닫고 그러세요

  •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남에 일에 참견했다가는 되려 불똥만 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까운 지인이고 소중한 관계여도 때로는 못본척 하심이 인생에서는 큰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 사실 당사자분들에게 알리는 것은 사실 신중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어떤 경우는 잘못을 뉘우치고 잘 사는 경우도 있어 신중에 신중을 기하는게 맞다 라고 할수있습니다

  • 남의 일에는 절대 아무 말도 섞지 마세요.

    불륜 같은 경우에 괜히 말해줬다가

    좋지 않은 일을 겪기도 해요.

    그냥 모르는척 하는게 좋아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주위에 불륜은 목격해도 아는체하지도 말구요.그리고 굳이 알려줄생각도 하지마세요.남일에 관여해서 좋은일은 없으니 모르는척하시는것이 가장좋은방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조용한 귀뚜라미 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아직까지 불륜을 목격한 적은 없지만 불륜을 목욕 하였다고 하여도 그 사실을 알리는 건 생각을 좀 많이 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람에 따라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친하고 아끼는 사람이라면 이야기를 해줘도 상관이 없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굳이 말을 할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 저의 경우에는 주점을 가거나 이러한 일탈 적인 것은 자주 목격을 하긴 했지만 불륜을 목격한 경우는 거의 없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자신의 주변 사람들에 따라 다를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