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휴가사유를 자꾸 물어보는 상사 어떻게하나요?
휴가를 낼때 상사분이 어디 놀러가?라고 항상 사유를 물어봅니다. 이럴땐 어떻게 말해야할까요? 미혼인데 굳이 애인이랑 어디간다 이렇게 말하기는 싫어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휴가를 갈때마다 상사가 그렇게 물어본다면 몸이 안좋아서 집에서 쉴겁니다. 아니면 친구들이랑 국내든 해외든 여행을 간다고 말을 할거같아요. 또한 휴가를 낼때 사유를 물어보는 항목이 있다보니 그렇게 물어볼거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휴가 사유를 물어 보는 것은 상사의 관심이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무관심 하게 그냥 아무 말도 안 하고 싸인 해 주는 것 보다 관심 있는 한마디라도 물어 보면서 싸인 해 주는 것이 더 인간 적일 수도 있습니다. 굳이 거짓말을 할 필요 없이 그냥 좋게 생각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사생활을 지키고 싶다면 개인적인 질정이라고 얼버무리시면 됩니다.
계속 물어보며누 선은 좀 지키라고 따끔하게 상사를 조지시면 됩니다.
대답할 의무가 없응을 상사에게 잘 가르쳐 주세요.
상사분이 어디 놀러 가냐고 물어볼 때는, 그냥 개인적인 휴식이나 재충전 하려는 것이라고 간단히 말하는 게 좋아요.
예를 들어, "그냥 쉬면서 좀 쉬려고요" 또는 "개인적인 시간 좀 갖으려고 합니다"라고 말하면 되겠죠.
굳이 구체적인 사유를 말하지 않아도 되고, 너무 자세히 설명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넘어갈 수 있어요.
중요한 건, 너무 부담 갖지 말고, 자신이 편한 대로 답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
그러면서도 예의 바르게 말하면 상사도 이해할 거예요.